기분 나쁨을 뒤로하고 활기찬 화요일을 맞이하다_20260707
기분 나쁨을 뒤로하고 활기찬 화요일을 맞이하다프로가 왜 프로겠는가? 돈을 받았으면 그만큼의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 시점에서 나는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가? 너무 열심히 했더니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고, 자기의 기준에 맞지 않으면 일을 못한다는 식의 비하 소리를 어제 들었다. 아무리 협력사라지만 참 말이 심하더라. 미팅을 하자더라. 해야지. 할 말이 많지만 지침을 정해달라 말하려 한다.별것도 아닌 감투로 사람 애간장을 녹이는 멍청한 짓은 해서는 안 되는데, 여전히 글에도 분노가 담기듯 어이가 없는 게 맞다. 야근하기 싫어서 일정을 못 맞춘 건 있지만, 야근 수당도 없는 회사에서 야근이 웬 말인가? 원래 부당함은 참지 못하는데, 우리 회사야 그렇다지만 대기업 감투가 그리 센지 처음 알았다.각..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