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을 책임지는 삶_20260617
내 삶을 책임지는 삶끊임없이 살아가는 생애에서 나는 지금 어디까지 왔고, 무엇을 하고 있고, 앞으로 또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 아침 출근길에 의구심이 들었다.최소한 내 삶은 내가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 정신과 이성이 무너지지 않는 한 버티고 이겨내야 한다. 삶이 원래 녹록지 않은 것이 하루이틀이 아니잖은가? 자의가 아닌 현상이나 상황에 의해 정신붕괴가 되기 전까지 버티고 버티다 보면 어느샌가 쥐구멍에도 볕이 들거나 아니면 인생의 방향성이 보이는 나이에 이른다고 본다.포기할 수 없는 삶은 내 삶을 죽는 그날까지 궁구한다는 것이다. 내 삶이 어디로 흘러가야 정상적인 물줄기를 타고 대해로 나아갈 수 있는지를. 내 삶은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여전히 궁금함과 호기심으로 가득 찬다. 여전히..
2026.06.17